안녕하세요, 우석입니다.
2025년이 끝나가고 새해를 맞이할 때가 왔습니다.
바이넬에서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 한 해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뜻을 세울 수 있음이 참 소중한 것 같습니다. 이런 전통을 만들어주신 교수님과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의 New Year's Resolution 을 돌이켜보고, 현재의 상황을 살펴 앞으로의 방향을 정해보고자 합니다.
[지금까지의 New year’s resolution]
2021’s resolution: 발표 능력 향상,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방법
발표준비와 발표 전달이 어려웠지만 어느 정도 성장하였음.
실험 기획과 매주의 성과 공유등 연구하는 방법을 배움
2022’s resolution : Top down planning, outgoing, 집요함
어떤 일이든 큰 그림을 먼저 그리고 실행에 옮김.
Comfort zone을 나가 피드백을 받으며 빠르게 성장도모 함.
힘든 실험들을 집요함을 발휘하여 끝을 보겠음.
2023’s resolution: 따라하기, 감사하기, 기여하기
따라하기(책읽기): 한 달에 2권 씩 읽기가 당초 목표였으나, 2권 밖에 안읽음.
감사하기: 적어도 이틀에 한 번 정도는 감사함을 느끼거나 상황을 감사하게 인지하려고 했음
기여하기: 오픈랩 보직으로서 바이넬과 생공연의 여러 굵직한 사항들을 처리했고, 아모레퍼시픽 과제 파이오니어 과제에 지원하고 리더 단계 평가를 진행함.
2024’s resolution: startup, no back door, storyteller
Startup: 거의 1년 동안 새로운 프로젝트 런칭을 위해 여러 분야를 공부하고, 그 대상을 정하였음
No back door: 전반기에는 back door 없이 몰입의 즐거움을 쫒았으나, 후반기에는 흐지부지 된 감이 있음
Storyteller: 왠만한 상황에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입담과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을 읽는 훈련이 되었다고 생각함.
그리고 작년에 세운 올 해의 목표는 아래 3 가지 였습니다.
2025’s resolution
한 번에 하나씩 하기: 아침마다 우선순위대로 하루 계획을 짜고 실행하여 80% 정도를 수행
함께 하기: In situ seq team 을 새롭게 구성하고, 계속 팀원 리크루팅을 위해 노력함
계획적으로 하기: 일의 규모와 노력의 유통기한을 가늠하려고 하였고, 프로젝트 수행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됐는지 모르겠지만 팀 공유용으로는 적절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