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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치료 효율 높이는 새로운 메커니즘 세계 최초 발견
레이저 기반 세포 분리 장비(SLACS)을 활용하여 조골세포 활성 메커니즘 규명하여 기존 약물 대비 뛰어난 골 형성 효능을 가지는 새로운 약물 조합 전략 제시
Date 2026.04.06.  /  Hit 24
단 하루 만에 의약품 무균 여부 판별하는 신속 검사법 개발
14일 소요 무균 시험 하루 만에 마치는 기술 개발을 통해 무균 검증 후 환자 투여가 불가능했던 바이오의약품도 적용 가능하게 함.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 게재
Date 2025.10.15.  /  Hit 28
[Nature podcast] Rapid sepsis test identifies bacteria that spark life-threatening infection
New method can help guide treatment with most effective antibiotic — plus how things get weird when an AI is trained on AI-created text.
Date 2024.08.29.  /  Hit 855
‘Game-changing’ sepsis test could save thousands of lives Scientists hope technology that identifies bacteria and reduces time it takes to find the correct treatment for infections will be ready in two to three years. A new technology could dramatically reduce the time it takes to ident...
Date 2024.08.29.  /  Hit 784
[뽀얀거탑/SBS] 시간과의 싸움인 '패혈증', 사망률 절반 이하로 낮춘 기술은?
이번 주 뽀얀거탑은 서울대병원과 공동으로 패혈증을 빠르게 진단하여 생존율을 크게 향상시키는 기술을 개발한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권성훈 교수님 연구팀과 함께합니다.
Date 2024.08.29.  /  Hit 864
[SBS] '시간이 생명' 패혈증 검사 13시간 만에…"사망률 절반 이하로"
패혈증은 세균이 몸속의 혈액까지 퍼져서, 한 시간마다 사망률이 9%씩 올라가는 위험한 질병인데요. 우리나라 연구진이 검사 시간을 크게 줄여서, 사망률을 절반 이하로 낮추는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조동찬 의학전문기자입니다.
Date 2024.08.29.  /  Hit 1223
치사율 ’40 %’가 넘는 패혈증 환자, 하루 안에 살린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전기정보공학부 권성훈 교수팀이 서울대병원 박완범, 김인호 교수팀과 (주)퀀타매트릭스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치사율이 40% 이상에 달하는 패혈증 환자의 생존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었다고 밝혔다.
Date 2024.08.29.  /  Hit 986
기존 백신 반복 접종만으로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인체 메커니즘 밝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홍유석)은 전기정보공학부 권성훈 교수가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오명돈, 박완범 교수, 생화학교실 정준호 교수, 파스퇴르 연구소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반복 투여 시 어떻게 우리 몸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지 그 메커니즘을 설명하는 기술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Date 2024.05.27.  /  Hit 1233